Welcome to my egloos 2013/12/31 23:59 by 伽倻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고로 접어둡니다. 클릭해주세요.

※ 이 글은 대문글안내글방명록으로써 언젠가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안녕하세요.

無風地帶 라는 얼음집 주인장 伽倻(가야)입니다.

제 이글루는 딱히 특별한 주제없이 제 일상생활의 일부분이 잡다하게 올라옵니다.
아래는 제 얼음집을 구경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적어본 것 입니다.

read me.txt


각 카테고리별 안내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Atelier | 일상생활 위주의 잡다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Burning+ㅅ+ | 좋아하는 엔터테이너에 관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Cosmetic Holic | 패션&뷰티에 관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Delicious | 음식테러 포스팅들이 담겨있습니다^----^ 씨익~

感想主義 | (감상주의) 영화, 책, 기사, 뉴스 등에 대한 감상문들입니다.

Trailer | 주로 트랙백놀이가 담겨있고 종종 퍼온 글들도 출몰합니다.

Secret Diary |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가 담긴 카테고리이므로 굳이 보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Small Talk | 짧게 한 마디 정도의 주절거림이 올라오는 카테고리입니다.

Skin | 제 이글루스 스킨의 History입니다...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각 포스팅의 내용과 관련이 없는 안부 댓글이나 잡다한 댓글들은 본 글의 덧글에 남겨주셔도 무방합니다.

링크는 프리링크이며, 꼭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링크하셨다고 신고를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편안히 둘러보시고, 가시기 전에 짤막한 한 마디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개무량할 겁니다;ㅁ;

즐거운 하루 되세요(/^0^)/


+덧, 안내글을 쓸 당시 '언젠가까지'라고 해놓고 2010년 1월 1일까지로 설정해 놨는데 어느새 뒤로 밀렸네요. 재설정하면서 한마디 남깁니다.-2010.01.01

++덧덧, 한동안 얼음집을 방치한 동안 또다시 과거의 글이 돼버렸네요. 다시 재설정하면서 한마디 남깁니다.-2012.01.20




├ Trailer L’Oreal to Buy Urban Decay Cosmetics 2012/11/27 02:54 by 가야伽倻

Monday, November 26th, 2012

Today, it was announced that L’Oreal has signed an agreement to buy Urban Decay Cosmetics. Urban Decay was founded in 1996, acquired by LVMH in 2000, then sold to private equity firm Castanea in 2009. L’Oreal owns several recognizable brands in the high-end mark like Lancome, Kiehl’s, shu uemura, Giorgio Armani, and YSL. When it comes to this price point, adding Urban Decay into the mix makes a lot of sense of L’Oreal.  The Body Shop seems to be the only similarly-priced brand in their portfolio.  They also own L’Oreal Paris, Maybelline New York, and Essie, which can all found at mass.

One concern among Urban Decay fans might be its stance on animal testing and how that might change over time.  While ultimately whether you buy or not will depend on your set of rules, but some brands under L’Oreal have no animal testing policies, including Giorgio Armani and The Body Shop (another brand that was acquired) were two readily identified. It is possible for Urban Decay to continue forward with their policy, but the parent company does still conduct animal testing; L’Oreal has significantly reduced its animal testing and has invested millions of dollars into alternative testing methods (source; also see L’Oreal’s developments here), though it has not ceased entirely.  Ultimately, once the transition is complete, we’ll have a better idea of any changes (or renewal of commitments to the same policy).


├ Secret Diary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2012/05/31 03:05 by 가야伽倻

와- 극렬하게 드러나는 얼음집 공백기
= 모게임 3rd CBT 기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길 하러 들어온 게 아닌데.... 본론은,

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빵

빵이 먹고 싶어요ㅠㅠ


결국 의미 없는 뻘글_orz

├ Small Talk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2012/04/26 10:34 by 가야伽倻

비가왔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 한 번 제대로 감상도 못 했는데...
할머님 뵙고 엄마님 고향가는 길에 들른 한 식당에 벚나무 가지를 꺾어 술병(;;)에 담아놨길래 잠시 감상하고 찰칵-
이렇게라도 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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